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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증 시험 정리 후 직무 설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년간의 수험을 정리하고 취업으로 전향하려는 28살 남자입니다. 제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직무 설정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상황 스펙: 연세대 사회과학계열(26.08 졸업예정), CTA 3년 준비(회계/세법 심화 완료) 강점: 법규 해석 능력(행정학) + 재무/세무 실무 지식(수험) 2. 고민 중인 직무 방향 A안 (전문성): 재무·세무·회계팀 (수험 지식 직접 활용) B안 (전공 활용): 인사(HR)·기본 기획·공기업 (행정학+세무 지식의 희소성) 3. 질문 1) '상경 비전공+CTA 수험생' 조합이 취업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직무는 무엇일까요? 2) 3년의 공백을 감안했을 때, 가장 빠르게 실무 경험(인턴 등)을 쌓기 유리한 분야가 어디일까요? 3) 공기업 사무직 병행과 사기업 재무직 올인 중 어떤 방향을 더 추천하시나요? 늦게 시작하는 만큼 직무 설정부터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6.01.3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A안이 시장 적합도·속도 모두에서 우위입니다. 상경 비전공+CTA 수험 조합의 최대 활용처는 **기업 재무/세무/회계(특히 세무·재무기획·내부회계)**입니다. 법규 해석+세무 구조 이해는 HR·기획보다 재무 직무에서 즉시 가치가 납니다. 공백 3년을 고려하면 중견·대기업 재무/세무 인턴·계약직·회계법인 보조가 실무 진입이 가장 빠릅니다. 수험 기반으로 바로 투입 가능하다는 점이 큽니다. 공기업 병행은 리스크 분산엔 좋지만 준비 부담이 큽니다. 초반 1~2년은 사기업 재무직에 올인해 실무 타이틀을 만들고, 이후 선택지를 넓히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늦은 만큼 “바로 쓰이는 전문성”이 답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연세대 학벌에 CTA 수험으로 다져진 회계 세무 지식은 비전공자라는 약점을 덮고도 남을 강력한 무기이므로 재무 회계 직무를 1순위로 추천합니다. 인사나 기획은 3년의 공백을 소명하기 어렵지만 재무팀은 수험 기간을 직무 전문성을 쌓은 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취업과 인턴 합격에 가장 유리합니다. 공기업은 NCS라는 새로운 장벽이 있으니 이미 갖춰진 전공 지식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기업 재무 직무에 올인하여 승부를 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시험을 준비한 것이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그것이 크리티컬한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학교 레벨이 높으시기 때문에 어학을 높은 점수를 받으셔서 해외영업을 노려보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3년의 수험 기간은 '공백'이 아니라 **'재무·세무 전문성'**을 쌓은 기간입니다. 연세대 행정학 전공과 CTA 수험 지식의 조합은 기업 입장에서 꽤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1. 가장 경쟁력 있는 직무: 재무/회계/세무팀 비전공자라도 CTA 심화 과정까지 마친 지식은 실무자 수준에 근접합니다. 이유: 일반 상경계 졸업생보다 세법 실무 이해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전략: '법규 해석(행정학) + 세무 지식'을 엮어 **'리스크 관리형 재무 인재'**임을 강조하세요. 2. 빠른 실무 경험 확보: 중견기업 이상의 재무팀 인턴/신입 추천: 규모 있는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의 재무팀을 노리세요. 이유: 3년의 수험 지식을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곳은 실무 중심의 사기업입니다. 현재 나이(28세)를 고려할 때, 바로 실무에 뛰어들어 '경력'으로 공백을 덮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3. 공기업 vs 사기업: 사기업 재무직 올인 추천 이유: 공기업 사무직은 행정학 전공이 유리하나, 경쟁률이 높고 다시 '시험'을 쳐야 합니다. 장점: 사기업 재무직은 수험 기간 쌓은 세법·회계 지식이 곧장 **'돈이 되는 기술'**로 인정받습니다. 커리어 확장성(이직 등) 면에서도 재무 전문직이 훨씬 유리합니다. 결론: 3년의 노력을 아까워하기보다, 그 지식을 가장 비싸게 사줄 사기업 재무/세무 직무에 집중해 빠르게 커리어를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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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6세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입니다
학점 평균은 3.38 전공은 3.48에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토스 ih, 한국사 2급 보유 중입니다 학점을 3.5로 맞추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한학기 더해서 3.5로 맞추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자격증은 사기업에서 잘 안쳐준다고 들었는데 그냥 공기업 준비에 올인하게 좋을까요?
Q. 화학과 이차전지
현재 3학년을 마치고 4학년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기화학 분야가 재미있는 것 같아 이차전지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거국 화학과 학점은 3.7(전공은 3.8)이고, 토익 800점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생각해놓은 것은 많이 없지만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일단은 대기업에 도전해보고 안된다면 공기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이차전지 관련 대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 이 정도 알고 있는데,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이 좋을지 멘토님들의 추천이나 조언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4학년 올라가기 전 1년정도 휴학할 계획이고, 4학년 때는 환경에너지관련 랩실에 들어가 학부연구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Q. 신입인데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금속 쪽 중소기업 연구소에서 개발직무로 2달 째 근무 중입니다. 막상 회사를 다녀보니 생각과 다른 현실에 고민 중입니다. 중고신입이나 경력을 쌓고 이직을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물경력이 될 것 같습니다. 연구소 인원은 10명 이하로, 진행 중인 과제는 없습니다. 선배님들 보면 대강 시간 떼우다 가시더라고요. 별 생각 안하고 다니면 다닐만 한 회사 같은데 그걸로 만족하진 않아서 수습만 채우고 나가야 되나 고민이 됩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많이 어려워서 물경력이라도 채워야할까요.. 석사 졸업한 30살입니다. 작년 취준 시작했을 때 대기업 면접에서 떨어지고, 서류가 안 붙더라고요. 경쟁력이 없나 싶기도 해서요. 다른 현직자 분들의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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